부안의 존재감 =청자박물관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07.05
  • 조회수 : 935
  • 제목부안의 존재감 =청자박물관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12.07.05
부안, 해변을 끼고 있는 부안을 떠올리면 부둣가와 해안풍경 만을 생각했는데 자세히 들여다 보니 참으로 매력만점의 멋을 골고루 갖춘 부안입니다. 특히, 부안청자박물관은 처음 본 순간 조용한 한 구석에 숨어핀 고귀한 매화꽃을 본것처럼 놀라웠습니다. 박물관의 규모와 다양한 볼거리, 세심하게 디자인된 관람환경에 마음이 채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처음갈 때보다는 여러번 갈수록 정이 드는 곳이고, 시간과 공간의 여유를 가지고 꼼꼼히 감상하듯 관람하면 보석을 캐내는듯 놀라운 재미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저는 여러차례 주위 친지분들을 모시고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갈때마다 너무도 알차게 시간을 보내었노라고 오히려 저에게 감사했습니다. 흔히들 구경하듯 감상하는 분들이 많은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해설사의 설명과 자기나름의 미적 잣대로 감상하시면 너무도 좋은 곳이고, 관람환경이 지루하지 않게 구성된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부안청자박물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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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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