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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五福)을 누리고 오감(五感)을 느끼는 축복의 땅 부안

여러분, 환영합니다. 부안군수 김종규입니다.
세상 하나 밖에 없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저와 부안군청 직원들은 민선6기 부안군정의 스타일을 새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스타일은 ‘The 부안처럼’이라 쓰고 ‘더 부안처럼’이라고 읽습니다.

첫째, 군정의 목표는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입니다.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행정, 모두가 부자되는 지역경제, 소득을 창출하는 농업관광, 사람이 중심되는 교육복지를 통해 군민을 행복하게 부안을 자랑스럽게 만들겠습니다.

둘째, 군정의 도덕률은 <혈구지도>입니다.
혈구지도(絜矩之道)는 자기의 처지를 미루어 남의 처지를 헤아린다, 나를 보는 기준과 남을 보는 기준이 같아야한다는 뜻으로 민선6기 부안군정을 관통하는 핵심키워드입니다.

셋째, 군정의 철학은 <소공동>입니다.
소공동은 소통․공감․동행의 약자로 혈구지도를 구현하기 위한 철학입니다. 소통은 형식을 버리고 서로 마주하는 것이고, 공감은 경계를 허물고 함께 느끼는 것이며, 동행은 마음이 움직여서 같이 가는 것입니다. 소통을 해야 공감하고 공감을 해야 동행할 수 있습니다.

넷째, 군정의 대표정책은 <오복오감정책>입니다.
오복오감(五福五感)은 군정의 모든 사업과 업무를 오복으로 나누어 군민에게 주면, 군민은 오복을 받고 오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오복오감은 살 맛 나는 강녕의 복, 쉴 맛 나는 휴식의 복, 일할 맛 나는 재물의 복, 놀 맛 나는 풍류의 복, 자랑할 맛 나는 자긍의 복입니다.

민선6기의 목표와 도덕률, 철학, 대표정책을 통해 부안군의 르네상스와 부안군민의 전성기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지금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부안군수 김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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