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인사말
함께 누리는 행복,
신바람 나는 부안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제47대 부안군수 권익현입니다.
민선7기와 민선8기 동안 부안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오늘의 부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함께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믿음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민선9기 부안군은 「함께 누리는 행복, 신바람 나는 부안」을 군정목표로,
성장의 결실을 군민 모두가 함게 누리고 일상에서 행복을 체감하는 부안을 만들겠습니다.
군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펼치고,
부안형 기본사회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미래에너지와 첨단산업, 혁신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천혜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살린 휴양·치유 중심의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군민의 행복이 곧 부안의 미래입니다.
언제나 군민과 함께하며 모두가 함께 잘사는 부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부안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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