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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 부안

  • 작성자 : 문화관광과
  • 등록일 : 2022-04-30 17:38:10
  • 조회수 : 49

 918년 고려를 건국한 왕건은 1,100여년전인 918년 개경(현재 개성)을 수도로 삼고 고려의 궁궐을 새롭게 지었습니다. 이 궁궐은 1361년 홍건적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져 그 터만 남아 만월대라 불렸습니다. 600여년 후 남과 북의 학자들은 2007년~20018년 12년 동안 8차에 걸쳐 고려 궁궐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개성 만월대를 함께 발굴해 왔습니다.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 전시는 남북이 함께 발굴한 고려 궁궐의 자취를 소개하고,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 발굴로 쌓아온 남북 교류협력의 성과와 의미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2022년, 전북 부안에서 만난 개성 만월대 열두 번째 전시,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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