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문화관광

자연이 빚은 보물부안

부안읍

전라북도 부안군 동부에 있는 읍.
읍소재지는 동중리이다. 시가지가 있는 동중리 일대와 읍 서부 구릉지대를 제외한 대부분이 평야지대이다. 모산리·행중리·외하리·신운리 일대를 중심 으로 논농사가 활발하다. 군내의 농산 물·수산물의 집산지이며,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김제·전주 방면을 연결하는 국도와 변산 반도를 연결 하는 지방도가 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서외리에 부안서문안 당산(중요 민속자료 제18호)이 있으며, 동중(東中)·서외(西外)·선은(仙隱)·신운(新雲)·봉덕(奉德)·모산(茅山)·행 중(行中)·연곡(蓮谷)·옹중(瓮中)·내 요(內蓼)·외하 (外下)·신흥(新興) 등 12개 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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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 지도

마을소개

검장(劍壯)마을

  • 소재지:전북 부안군 부안읍 외하리
  • 조선 정조시대 해안가 마을에 왜구가 빈번히 침입하여 약탈하고 양민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 그에 대비하고자 하는데서 지명이 유래된 것으로 구전 되고 있다. 이 곳 주민들이 왜구와 싸우기 위해 서는 무기와 식량을 보관하는 장소가 있어야 했는데 검장은 무기를 보관하기에 안성맞춤 이어서 지세가 동굴처럼 잘 보이지 않는 형태이다. 적으로부터 은폐하기가 용이한 곳이라 하여 검(劒)동굴이라고 하였고 부정(釜鼎)은 군량미 인 쌀을 쌓아서 큰 가마솥을 걸고 밥을 짓던 곳 이라는데서 유래가 되었다.

구덕(九德)마을

모산(茅山)마을

봉덕(鳳德)마을

삼거(三巨)마을

봉송학(松鶴)마을

신선(神仙)마을

선은동(仙隱洞)(선은 1,2,3)마을

역귀(亦貴)마을

쟁갈(爭葛)마을

항교(鄕校)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