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문화관광

자연이 빚은 보물부안

부안이야기

Storytelling

산·들·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부안!

옛부터 전해오던 우리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다!

부안의 스토리텔링

1. 채석강, 성게알보다 붉은 노을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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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강, 성게알보다 붉은 노을을 보라

곰소에서 해변 길을 따라 달리든, 부안읍에서 격포방향으로 달리든 중간쯤에 채석강이 있다. 당나라의 시선 이태백이 달을 보며 놀았다는 중국의 채석강만큼 아름다운 곳이라 하여 채석강이라 했다지만 사실은 해면에 깔린 암반의채색이 영롱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바닷가를 따라 1.5KM에 걸쳐 펼쳐진 기기묘묘한 풍광을 바라보며 물빠진 바닷가를 걷는 즐거움은 신선도 부럽지 않다. 켜켜이 쌓인 채석강 암반을 두고 어떤 이는 수만 권의 책이 쌓인 것 같다고 하고 어떤이는 시루떡을 쌓아 놓은거 같다고 한다. 책이 쌓인 것으로 보인다면 채석강에 쌓인 책으로 따지면 국회도서관 장서보다 많지 않을까?

2. 서해바다를 지키는 개양할미, 수성당

3. 변산을 느끼는 온전한 시간, 마실길

4. 내소사, 화장기 하나 없이 곱게 늙은 절

5. 산중 깊이 숨겨둔 국가명승, 직소폭포

6. 그 이름만으로도 짠 내 나는 곰소

7. 곰소염전, 송홧가루와 햇볕이 빚은 천일염

8. 우반동에서 조선 최고의 경세서 반계수록을 쓰다

9. 부안청자박물관, 부안상감청자의 신비를 오롯이 느낄수 있는 곳

10. 줄포만갯벌생태공원, 람사르습지 지정 받다

11. 끝끝내 아름다움을 지켜낸 절, 개암사

12. 백제 부흥운동의 중심지, 우금바위

13. 매창, 이화우 흩날릴제 매창을 생각하다

14. 동시처럼 맑은 시인 신석정의 집, 청구원

15. 동문안당산, 돌오리가 돌아오다

16. 백산성지, "앉으면 죽산, 서면 백산" 동학농민군 백산에 모이다

17. 위도, 전설과 풍요 그리고 아픔이 공존하는 섬

18. 부안에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