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문화관광

자연이 빚은 보물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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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뽕잎 고등어

'미세먼지 잡는 식품으로!'

뽕잎절임고등어는 등푸른생선의 대명사로 불리는 고등어를 뽕잎 추출액으로 염장 숙성하여 기능성을 더하고 특유의 비린내가 나지 않게 진공 포장한 식품으로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겨울철 참 고등어를 사용한 우리가족 식탁의 영양가득 고단백 생선의 변신은 부안에서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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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죽염

“자연이 선물한 기다림과 어울림의 맛”

죽염은 소금을 고온에서 여러 번 가열하여 몸에 해로운 성분을 없애 만든 소금이다.
부안죽염은 곰소천일염을 3년 이상 된 왕대나무 속에 다져 넣은 다음 깊은 산속의 황토를 되게 반죽하여 대나무통 입구를 막고 대화로에 세워 소나무 장작으로 8번 구운 후 9번째 송진 가루로 화력을 높여 소금을 용암처럼 빨갛게 녹여 이후 회색빛으로 식은 덩어리를 빻아 만든 것으로 기다림의 열매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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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감자

“간척지 토양에서 자란 실속있는 감자”

동진·계화 일대에서 생산되고 있는 부안 노을 감자는 빛깔, 당도, 굵기가 우수하며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이다.
2016년도 특허청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 등록을 통해 그 품질을 인증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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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뽕주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일품!”

부안뽕주는 오염되지 않고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부안의 토질에서 자란 뽕나무 열매인 오디를 이용하여 숙성 발효시킨 과실주이다.
맛이 부드럽고 은은하여 애주가들 뿐 아니라 여성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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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 천일염

“서해안 청정해역의 새하얀 눈꽃”

곰소 천일염은 천연미네랄이 풍부한 해수를 태양열로 증발, 건조해 만든 고품질 천일염이다.
바다의 각종 유익한 물질을 함유한 비중 24도에서 생산하는 소금은 염화마그네슘 함량이 거의 없고 간수함유율이 낮아 김치 절임 등에 사용할 때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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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참뽕오디

“부안누에타운 특구에서 재배된 청정과실”

부안 참뽕오디는 맛과 당도가 뛰어나 생과로 섭취하기가 좋으며 사과, 포도 등 다른 과실보다 안토시아닌의 함량이 월등히 높다. 또한 오디는 비타민 C의 함량이 감귤보다 1.5배 높으며 강장제로 알려져 내장, 특히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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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 젓갈

“전국 3대 우수 젓갈 생산지! 발효식품의 메카 부안”

변산반도 골바람과 서해 낙조를 받으며 자연 숙성시킨 부안 곰소 젓갈은 감칠맛과 향이 뛰어나다. 또한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곰소 천일염과 변산반도에서 잡힌 싱싱한 어패류로 만들어 쓴맛이 없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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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쌀

“최고의 맛! 간척지 미네랄 쌀”

일조량이 많고 병충해가 적은 신생토양지인 간척지에서 생산되는 부안 쌀은 맛과 질이 우수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쌀이다. 특히 5개의 RPC에서만 생산되는 부안 쌀 “천년의 솜씨”는 까다로운 재배기술을 개발해 표준매뉴얼을 보급, GAP 인증, 5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쌀로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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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양파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부안 해풍양파”

각종 무기물 및 미네랄이 풍부한 부안 해풍양파는 양파 고유의 맛인 매운맛(알린성분)이 강해 품질이 뛰어나다. 특히 해풍을 맞고 자라 병충해가 적고 양파구가 작아 육질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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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볶음, 회)

“신선한 바다의 향기를 그대로”

해저층이 바위로 되어있는 곳에 통발어구를 설치하여 4~5월경에 어획하는 갑오징어는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으며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단백질, 칼슘, 칼륨, 비타민 E 등 영양소가 아주 풍부하고 회, 볶음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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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숭어회

“겨울철 최고의 맛 부안 설(雪)숭어”

청정 부안 앞바다 칠산어장에서 첫눈이 내린 이후부터 맛이 절정에 달한 설숭어는 육질이 찰지고 담백하여 미식가들의 구미를 당기는 생선이다. 또 부안군에서는 해마다 설숭어 축제를 열어 많은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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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 (구이, 회)

“씹을수록 고소한 부안 가을전어”

뼈 채 먹는 생선인 전어는 ‘집 나간 며느리도 전어 굽는 냄새를 맡고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가을철 별미로 유명하며, 칼슘, 비타민 및 불포화지방산 등이 다량 함유된 영양 만점 생선이다. 육질이 담백하고 구수하여 횟감 및 구이로 먹으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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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죽

“자연산 백합의 신선한 맛!”

백합은 서해안의 중심지인 부안의 특산품으로서 조선시대부터 진상품으로 올려진 식품으로 30여 가지 영양소와 다량의 철분 함량으로 여성들의 빈혈과 숙취 해소에 좋다. 백합은 횟감이나 찜, 구이 요리로도 일품이며 죽으로 요리하면 담백한 맛이 배가 되어 더욱 구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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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칼국수

“바지락이 선사하는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철과 비타민B1, B2를 함유하고 있어 빈혈 예방에 좋은 바지락은 탕, 무침, 죽, 칼국수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변산반도 연안에서 채취한 오동통한 바지락을 넣어 만든 시원하고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으로 정이 가득한 부안의 인심을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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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젓갈백반

“밥 한 공기 뚝딱! 맛있게 버무린 전라도 인심”

윤기가 자르르한 부안 쌀로 갓 지은 밥 한 숟가락에, 짜지 않고 담백한 곰소젓갈 한 젓가락을 올려 먹으면 맛있게 버무린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14~16가지의 다양한 종류의 젓갈만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어 밥 한 공기가 뚝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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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장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의 원조 밥도둑!”

게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서 소화성도 좋고 담백하다. 또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와 노약자에게 매우 좋은 최고의 영양 식품이다. 청정 부안 앞바다는 꽃게의 집산지로 유명하며 알이 찬 암꽃게로 담근 꽃게장의 맛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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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바지락죽

“청정누에타운 뽕잎으로 만든 부드럽고 진한 매력”

99km의 해안을 접한 부안군은 예부터 청정해역에서 서식하는 바지락이 유명하다. 변산반도 연안에서 채취되는 육질이 좋고 해감이 필요 없는 자연산 바지락을 재료로, 신선한 야채, 부안 쌀, 그리고 아미노산, 칼슘, 철분 등의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뽕잎을 넣어 만든 뽕잎 바지락죽은 맛이 담백하고 영양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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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일품!”

변산반도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주꾸미는 회 또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는 맛이 일품이며 특히 알을 배는 시기인 4~5월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타우린 성분이 풍부한 주꾸미로 피로 회복하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