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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정

부안을 빛낸 부안의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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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인물 ‘신석정’
辛夕汀

시대 : 1907년 ~ 1974년

신석정의 본이름은 석정, 아호는 석정(夕汀)으로 부안군 부안읍 출신이다. 저자는 전주 상업고등학교에 재직하면서 전북대학교에서 줄곧 시문학 강의를 맡았다. 일찍부터 현대시인으로 알려졌고 특히 전원시의 대가로 유명하다.

시집 단행본으로는『촛불』『슬픈목가』『빙하』『산의 서곡』『대바람소리』등이 있고 수필집으로는『난 초 잎에 별 이 내리면』이 있으며 번역서로『중국시집』, 『매창시집』이 있고, 가람 이병기와 공저한『명시조 감상』이 있다.

1968년에 한국문학상을 받았다. 전주 덕진공원에 시비가 있으며 1991. 8. 16에 그 고향 부안군 변산면 해창소 공원에도 그의 시비가 건립되었고 현재 부안군 부안읍에 신석정 생가가 건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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