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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그리고 햇살이 푸른 누에특구 부안에서 자라는 누에이야기

부안군 누에재배 농가수는 전라북도 대비 22.9%, 오디재배 농가수는 1,006호로 전라북도 대비 31.9%를 점유하고 있으며, 특히 30년 이상 양잠영농의 경력을 갖고 있는 양잠농가들이 누에관련 제품생산 판매로 연간 6억원의 농가수입을 올리며, 누에, 오디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특히 유유동은 50년 이상된 전통잠실이 존재하고 있으며, 누에 키우는 노하우와 더불어 주민 생계수단으로써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축적되어 있습니다.

전라북도 및 부안군 양잠농업

오디, 잠분 주생산
양잠농가수:전국대비17%(부안군), 전국대비53%(전라북도) / 뽕밭면적:전국대비19%(부안군), 전국대비47.5%(전라북도)

유유동의 양잠농업

산림으로 둘러싸임
마을면적의 41% 뽕밭
마을전체가구의 80% 양잠농업
유유동의 양잠농업 이미지 유유동의 양잠농업 이미지

유유동은 전국 유일 누에, 오디, 뽕 복합생산지역 우수한 뽕잎을 통한 양잠농업 활성화

● 우수한 뽕잎의 품질(유유동 양잠농업의 토대)
● 유유동 뽕나무 단지 24ha(마을면적의 41%)
● 마을 인근 야생 뽕나무군락지

오디
● 전국 생산량 1위
● 오디와 오디 이용 다양한 식품 판매
● 무공해 오디 : 누에를 키우기 위해 무농약 친환경 농법 사용

누에
● 전통방식 누에생산
● 유유동의 누에고치 : 일반 누에보다 300m 더긴 1,800m의 실을 뽑아냄
● 누에환, 동충하초 등 가공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