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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그리고 햇살이 푸른 누에특구 부안에서 자라는 누에이야기

부안 유유동양잠 농업 역사

  풍속은 단자와 같다, 습속은 남방 단자와 많이 같으니 현으로 된 것이
  잠총국(蠶叢國)으로부터 시작된 줄  어느 누가 믿으랴
   - 신증동국여지승람(1530년) 제34권/전라도/부안현 [풍속]편/이규보의 시-
   ※잠총국 : 백성들에게 누에치기를 가르쳐서 붙여진 촉왕의 선조 이름
부안 유유동양잠 농업 역사
우리나라 유유동
삼국시대 - 양잠권장
- 교역물목(비단)
- 직조법(일본전파)
유유동  뽕나무(수령 150년 이상)
고려시대 - 비단생산
- 귀족 확대
- 비단이용 증가
조선시대 - 양잠의 법제도화(권잠정책)
- 산업화
- 1416년 부안현 개칭
- 1530년 신증동국여지승람[잠총국]
- 1861년 대동지지
신증동국여지승람
일제강점기 - 1918년 제사공장 설립시작 - 1918년 지도에 첫 기록
- 1928년 부안군 잠업성적기사(매일신보5.25) 매일신보(1928.5)
현대
(광복이후)
- 1952년~ 한국생사수출
- 1974년 석유파동·수출 타격(양잠산업 침체)
- 현대 : 단순 섬유수출산업에서 양잠식품산업 기능화
- 1970년 전국 잠업증진대회 우승
- 1980년 전국양잠시범부락 육성대회 개최
- 2004년 청정누에마을 지정
- 2006년 청정누에타운 특구 지정
- 2017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8호 지정 전국 잠업증진대회(1970), 전국양잠시범부락육성대회(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