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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그리고 햇살이 푸른 누에특구 부안에서 자라는 누에이야기

국가중요농업유산 제8호 지정

국가중요농업유산, 제8호 부안 유유동 양잠농업시스템

부안 유유동 양잠농업은 전국 유일의 뽕, 오디, 누에 복합생산 지역으로 뽕 재배에서 누에 사육 등 일괄 시스템이 유지되어오고 있으며, 마을 주변 산뽕군락 입지 및 보존과 더불어 자연 친화적 상전관리 및 잠실의 자연환기시스템 등 자연환경을 잘 이해하고 적응해 온 농업유산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12월 28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가중요농업유산 제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제8호,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1. 유산의 명칭:부안 유유동 양잠농업시스템, 2. 유산 지정지역: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유유동) 58.9ha, 3. 관리기관:부안군수, 상기 농업자원을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제30조의2항제1항에 따라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합니다. 2017년 12월 28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