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산과 들, 그리고 햇살이 푸른 누에특구 부안에서 자라는 누에이야기

과거에는 양잠산업이 실크의류나 누에에만 국한되었지만 현재에는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한 삶의 질을 높이는데 필요한 천연생물소재 산업 및 기능성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뽕나무, 오디 등을 활용한 잠상산물의 다양한 상품이 개발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친환경 생물 산업으로서 소재개발이 동시에 이루어 질 것이다.

잠상산물의 다양한 상품개발

무농약 환경사업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양잠산업의 미래는 지속적인 가능 산업분야로 대표되는 무농약 친환경농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잠상산물

예로부터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 등에 잠상산물이 인간의 몸을 이롭게 하고, 건강을 되찾는 유익한 산물로 알려져 있듯이 벌써 오디, 뽕잎, 동충하초, 누에 등은 건강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전문 의약품 소재 개발

잠상산물의 유용성이 그 동안 연구진에 의해서 현대적인 질병에 효과가 있음이 다양한 분야에서 밝혀지고 있으며, 일부 제품화되어 판매되고 있다. 정밀분석화학분야의 발전에 따라서 경제성 높은 천연활성 치료제로서 고부가가치 의약품 생산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실크단백질의 다양한 이용

실크의 기능이 다양화되면서 천연섬유인 실크는 물론이며 식품/화장품의 원료, 상처치료를 위한 피복 의료용 소재, 항치매 첨단 Bio 소재 등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