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미래를 향해, 세계를 향해, 부안 대도약 시대를 열겠습니다!

사랑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제46대 부안군수 권익현입니다.

부안군은 민선7기 지난 4년 동안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새로운 비상의 날개를 달았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길이었지만 부안군민 여러분께서 담대하게 함께 걸어주셨습니다.

이제 민선8기 부안군은 부안군민 여러분께서 애써 마련해 주신 다양한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감과 속도감을 더해 부안 대도약 시대를 반드시 열어가겠습니다.

부안군 최초 온전한 연임 재선군수라는 막중한 책임감이 주어졌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안의 위대한 역사를 부안군민과 함께 써 내려가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부안사람이라 행복하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부안을 만들겠습니다.
부안군민의 소득을 더 올리고 삶의 질을 더 높여 모두가 행복한 서해안 중심도시 부안을 꼭 실현하겠습니다.


부안군민 여러분!
위대한 부안의 찬란한 역사를 우리 함께 이어갑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