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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기 국기게양대서 퇴출
- 작성일 : 2025-06-18
- 조회수 : 373
- 답변부서 : 건설교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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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십니다.
지난 4월초 동진대교 부안진입시 도로양측에 새마을기 게양에 대하여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아
부안군기로 게양을 건의 드린바 있습니다.
23번국도라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협의 검토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1976년 군사독재(유신)시절 부터 관공서 의무게양하게해 홍보수단으로 활용되어오다 1994년 지자체별 자율게양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미 많은 지자체들은 오래전부터 하양했습니다.. 보훈단체의 입김이 있을수 있겠다싶지만 부안 진입하자마자 펄럭이는 새마을기가
정말 창피합니다. 저만 그렇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래는 실제 경기일보에 실린 기사제목 입니다.
2019년 5월 21일자 경기일보
- 이재명지사 `군사정권 잔재 지우기' 드라이브 `새마을기 국기게양대서 퇴출'
`국민체조 청내방송중단/
* 새마을기 게양의무가 사라진지 30년이 지났는데 군사정권시절 이 지역이 무슨 발전이 있었다고 버젓이 펄럭이고 있는지 창피하다가 화가납니다.
의지가 없으신건지 생각이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답변]답변서(365군민소통광장-431번)
- 작성일 : 2025-06-25
- 답변부서 : 건설교통과
- 연락처 :
항상 군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365군민소통광장-431번 글에 대하여 붙임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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