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瓷 陰刻 雲紋 甁
청자 구름무늬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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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닌듯...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888
  • 등록일 : 2012-02-11 19:03:14
  • 조회수 : 888
  •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전 부안읍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부안군민입니다! 외부에서 손님이 오셔서 부안에 소개할게 뭔가 생각하다 새만금과 바닷가를 모시고 다녀오는게 부안을 알리고 조금은 만족하시리라 생각하고 길을 나섰습니다!돌아오는길에 아이들도 있어 부안청자전시관에 들렸었죠! 그런데 거기서 참 창피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작년에도 한번 들른적이 있었는데 그땐 매표소에서 참 인상이 안좋은분이 퉁명스럽게 첨 이미지부터 기분이 나빠졌었지요! 한데 요몇일 들렀을땐 그분이 인포메이션 데스크에 앉아계시던군요! 얼굴에 새삼 떠올랐습니다!참 꼬박꼬박 세금을 내며 부안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는데,안경낀 그양반 직책이 뭔지모르겠지만 사람이 오는지 개가 들어오는지..... 슬리퍼 차림에 핸드폰 게임만 몰두하더군요!!! 어이가 없어 귀싸대기를 치고 싶었지만 일행도 있어 참고 돌아왔습니다만. 군수님도 아는처지고 부안사람으로서 참 쥐구멍이라도 찾고싶더군요! 혈세로 지은 전시관이 이런식으로 계속 운영된다고 생각하니 참 열이 받습니다! 직책이 높으신 분인지,뭔지 모르겠지만 작년에도 그랬듯이 첫 매표소부터 이젠 안내데스크에서 조차 아무런 열정이나 친절없이 슬리퍼에 오락만 하고 개가 들어오나 무관심한 분을 그런자리에 앉혀놓구선 부안이미지 홍보니 뭐니 말이 나옵니까? 언젠가 꼭 시간을 내서 함 다시 찾을겁니다! 이런사람이 전시관에 있다는 자체가 부안군 이미지를 .... 군수실로 전화할까 하다 참고 그냥 자체로 해결하시라고 글을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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