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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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선사시대
우동리 지석묘군
마한시대
부족국가
백제시대
흔량매현 서기 600년 (무왕 1년)
통일신라시대
보안현 서기 742년 (경덕왕 1년), 희안현으로 개칭 서기 758년 (경덕왕 16년)
고려시대
보안현
조선시대
부안현 (부령현+보안현) 서기1416년12월(태종16년)
일제시대
입상, 입하면 분리 (집강을 두고 집무)
1916년
4월 보안면으로 개칭 (양면을 합병)
1963년
주민조직 개편으로 10개리에 43개 마을
1994년
행정조직 개편으로 10개리에 44개 마을

지역특성

보안면은 노령산맥 연봉 변산반도 남단 해변에 접한 지역으로 부안군 소재지에서 남쪽으로 16km 지점에 위치한 지역으로 우동리 지석묘군과 남포리, 신복리 지석묘가 있는 유구한 역사의 고장이다.

지리적으로 보안면은 신복리 철마산으로부터 옥녀봉, 노승봉, 덕성봉을 거쳐 남포리 유정재에서 장지산을 돌아 몽정재를 지나 군자동과 매상, 뒷산을 다시 거쳐 성매산으로 이어지는 산등성이는 마치 성을 방불케 하는 천혜의 자연 조건으로 많은 전설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영전리와 유천리 토성은 군량미를 저장하는 사창을 지키기 위해 축조한 곳으로 지금도 그 형상을 지니고 있으며 유천도요지는 고려청자를 굽던 곳(사적 제69호)으로 학자나 관광객들이 이곳을 그대로 지나치지 않고 찾아 다시 한번 조상의 얼을 더듬곤 한다.

굴바위(窟岩)는 생육신 매월당 김시습(梅月堂 金時習)이 은거한 곳으로 굴가운데 옥정(玉井)이 있으며 굴의 깊이가 얼마나 긴지 불을 지피면 해창에서 연기가 나온다는 설이 구전되고 있다. 보안면은 실학의 선구자 반계 류형원(磻溪 柳馨遠)선생이 우동리 우반동에서 기거하면서 반계수록을 집필하는 등 전설, 선인들의 발자취, 지형 지세와 해, 달, 바위, 돌, 인백, 꽃 등 자연이 수려하고 먹을 것이 풍부하여 마을 이름들이 다같이 연관되어 있다.

어염시초(魚鹽柴草)가 구비되어 보안(保安)이라 칭하고 생거부안(生居扶安)이란 말도 이곳이 근원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교육기관

보안면 교육기관 정보 보안면 교육기관 정보 교육기관, 교무실, 행정실 정보가 포함된 표입니다.
교육기관 교무실 행정실
초등학교 영전초등학교 063-582-3006 063-581-3939
중학교 보안중학교 063-583-6567 063-583-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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